실컷 자고 일어났네요.

너무 많이 잤나..
눈이 침침해요..

나이먹어서 그런가..ㅋㅋ
한주가 하루같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지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오느르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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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작년 한해가 어떻게 갔는지 참 신기하네요...
잠깐 꿈을 꾼것같기도... ㅜ.ㅜ
꿈꾸다 깼는데 18짤이었으면...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고고씽~

한것도없는데 전 잘시간이 얼마 안남았네요....ㅠㅠ
^^ 가티 달려염 드그득드그득
저도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ㅠㅠ
속이 쓰려서 커피를 서너잔 마셨더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속이 쓰린데 왜 커피를 드시는거죠 -_-?
저는 뜨거운게 들어가야 조금씩 풀리더라구요.
속이 쓰릴때 커피마셔보면 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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