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습니다 - 부제 내화장실 ㅜㅜ
일어났습니다.^__^
이번 겨울 들어 작업실 보일러를 한번도 틀지 않았더니 보일러가 어제 터졌군요
아버지가 긴급복구를 했지만 어제 새벽에 언 수도가 아직까지 녹지 않았다는 ㅜㅜ
덕분에 화장실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쓰고 있습니다.
얼렁 날이 따뜻해져야 할텐데 말이죠.~~
회원님들은 보일러 가끔씩 틀어주세요 .
안틀면 터진다는군요 ㅜㅜ
이번 겨울 들어 작업실 보일러를 한번도 틀지 않았더니 보일러가 어제 터졌군요
아버지가 긴급복구를 했지만 어제 새벽에 언 수도가 아직까지 녹지 않았다는 ㅜㅜ
덕분에 화장실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쓰고 있습니다.
얼렁 날이 따뜻해져야 할텐데 말이죠.~~
회원님들은 보일러 가끔씩 틀어주세요 .
안틀면 터진다는군요 ㅜㅜ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9개
아낀다고 아끼는게 아닙니다..
제 소원이 엄동설한에는 난냉구 빤스만 입고 하루라도 내 집에서 있어 봤으면..^^
현실엔 쩐이~
맞습니다..
보일러도.. 자동차도 가끔 시동 걸어 줘야 됩니다
ps:남녀 공용 화장실에는 크린 ~부드러운 화장지도 필요 하더군요..^^
기름값이 비싸 안틀었더니 이런사단이 ㅜㅜ
외국에 구제헌금 보낼것이 아니라 우나나라 극빈자들께 구제헌금을 보내야겠습니다...ㅋㅋㅋ
조카녀석에게 마~ 보일러 틀고..하려무나..
했더니 안 추워요..하더군요..
전기장판 사 준거 있잔아....
했더니 ..
틀고나 자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겨울 보일러 안틀고 지낼랬는데 ㅜㅜ
고치시려면 고생좀 하시겠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