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태워 주신 커피
집에 설탕이 다 떨어 졌다고 꿀넣주셨습니다.
한모금 마셔보고 바로 혼자 많이 드세요 했네요 ㅋㅋ
커피에 한약맛이 나네요. 아들 힘들다고 보약 대신 주신건가? ㅋㅋㅋ
한모금 마셔보고 바로 혼자 많이 드세요 했네요 ㅋㅋ
커피에 한약맛이 나네요. 아들 힘들다고 보약 대신 주신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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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래도 어머님의 마음은 하늘같아서~~
호..혹시 이런맛..?
[http://sir.co.kr/data/editor/1301/1026542816_default.gif]
전 비위가 좋아서 암거나 잘묵는다는... 한약맛 이런거 좋아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