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넘 입학할 학교 예비 소집일이네요~

드디어 학부형이 됩니다.

그 쪼그만 넘이 벌써 8살이라니~ㄷㄷㄷㄷ

넘 징그러워요~ㅎㅎㅎㅎ

금세 훌쩍 커버린 아들이 징그럽네요...ㅎㅎㅎ

아이고 내 세월아...ㄷㄷㄷㄷ 좀 천천히 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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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이들 금방 입니다.
어릴때 많이 놀아주세요.....^^
요즘 퇴근후 맨날 싸움 놀이 해요...ㅠ.ㅜ; 아들넘이라 과격한걸 좋아하네요..
이제 학부형이 되시는군뇽 ㅋㅋㅋ
아.. 뭔가 오묘한 느낌이...
그쳐? 몬가 참 느낌이 그래요...부담도 되면서 아들넘이 기특하기도 하구..^^
아들은 징그러운 거군요 ㅠ
ㅋㅋㅋㅋ 좀 더 자라서 수염나고 함...아흐...징그럽...ㅋ
아들바보는 정령 없는 것인가...... ㅜ
확실히 아들바보보단 딸 바보가 많은거 같아요...ㅋㅋㅋㅋ
두놈이 다리통에 털복숭이 내어놓고 자는걸 보면 징그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곧 입학식이 다가오겠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당!!!!!

세월이 빨리 흘러가는 것은 잡아드릴 수가 없네요 ㅈ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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