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날개를 휘 저으며..
구름 사이로 떠 오네..~~
떠나가 버린 그 사람에 웃는 얼굴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떠나 갔다네~
한 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 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 나가 버렸나~~~~~~~~~~~~~
불러봐도 대답없네 외쳐 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나~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떠나가 버린 그 사람에 웃는 얼굴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떠나 갔다네~
한 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 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 나가 버렸나~~~~~~~~~~~~~
불러봐도 대답없네 외쳐 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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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래된 유행가 입니다..^^
휘버스-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맞나요?
슬픈 가사 인데도 자꾸 어께 춤을..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