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하얀 날개를 휘 저으며..

· 2013-01-08 (화) 22:44:35 · 1297 · 6
구름 사이로 떠 오네..~~
떠나가 버린 그 사람에 웃는 얼굴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떠나 갔다네~
한 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 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 따라서 떠 나가 버렸나~~~~~~~~~~~~~

불러봐도 대답없네 외쳐 봐도 대답없네..

흙 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나~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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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시인줄 알았습니다...패스...
관스티님은 젊으시군요..^^
오래된 유행가 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bt_s1lNOEo

휘버스-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맞나요?
감사합니다..
슬픈 가사 인데도 자꾸 어께 춤을..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나이와 세월이 흘렀지만..노래는 더 박력이..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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