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현재 우리가 생활하는 이곳은,
평면(X, Y)과 높이(Z)가 존재하며,
그것만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H)이 뒤섞여 돌아가고 있는 '4차원'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3차원 / 4차원...
흔히 3차원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 세상...
4차원...
 
여러분께서는 어디에 살고 계신가요?
 
 
 
 
뭔가 아쉬운 감이 있지만... 본문은 여그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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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춘천에....
음..저는 집에 산다는;;; 쿨럭;;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
어렵네요.
좌표(X, Y, Z, H)값을 구하려다 문득 옛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활용하는 그 사자성어는 다른뜻으로 풀이되지만,
楚나라의 한 젊은이가 하는 짓이 꼭 지금 제가 좌표를 구하는 짓같아 그만 떠오른 생각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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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國時代, 楚나라의 한 젊은이가 揚子江을 건너기 위해 배를 탔다. 배가 강 한복판에 이르렀을 때 그만 실수하여 손에 들고 있던 칼을 강물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아뿔사! 이를 어쩐다.”

젊은이는 허둥지둥 허리춤에서 단검을 빼 들고 칼을 떨어뜨린 그 뱃전에다 표시를 하였다. 이윽고 배가 건너편 나루터에 닿자 그는 곧 옷을 벗어 던지고 표시를 한 그 뱃전 밑의 강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칼이 그 밑에 있을 리가 없었다.

楚人 有涉江者 其劍 自舟中 墜於水 遽刻其舟 曰『是 吾劍之所從墜』舟止 從其所刻者 入水求之 舟己行矣 而劍不行 求劍若此 不亦惑乎. 以古法 爲其國 與此同 時己徙矣 以法不徙 以此爲治 豈不難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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