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아래 중매 어쩌고 하는 글을 보고...

이쁜 처자 둘 있습니다.
양산에 거주하는 제 처조카입니다.
나이가 아마 28, 30살 이지 싶습니다.
둘다 키 160 초반
개인병원 조무사 5년 / 피부미용실 메니저
대조/대졸
대충 이렇게 공개로 좋은 총각 구합니다.

사진은 대음에 올려 보겠습니다.
기대하세요.
민낯은 모르겠는데...
그냥 본 얼굴은 제법 이쁘답니다. ㅎㅎㅎㅎ
|

댓글 8개

감사합니다. ^^
큰기대 ㅎ
이번주는 제가 서울 가야 하니 다음주에 찾아 뵙겠습니다. ㅋㅋ
오 이런 훈훈한 글이 ㅋㅋ
우왕... ㅎㅎ 외모보단 성격이 중요하죠. 착한여자가 좋아~~!
자게에서 잔치하는 건가요? ㅎㅎㅎㅎㅎ
국수먹을 날이 조만간에 오는건가요.. 기대기대
제가 장가만 안갔어도...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005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892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842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2,454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819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730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881
13년 전 조회 692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278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