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아래 중매 어쩌고 하는 글을 보고...

· 2013-01-10 (목) 15:18:53 · 1215 · 8
이쁜 처자 둘 있습니다.
양산에 거주하는 제 처조카입니다.
나이가 아마 28, 30살 이지 싶습니다.
둘다 키 160 초반
개인병원 조무사 5년 / 피부미용실 메니저
대조/대졸
대충 이렇게 공개로 좋은 총각 구합니다.

사진은 대음에 올려 보겠습니다.
기대하세요.
민낯은 모르겠는데...
그냥 본 얼굴은 제법 이쁘답니다. ㅎㅎㅎㅎ
|

댓글 8개

2013-01-10 (목) 15:20:50
감사합니다. ^^
큰기대 ㅎ
이번주는 제가 서울 가야 하니 다음주에 찾아 뵙겠습니다. ㅋㅋ
오 이런 훈훈한 글이 ㅋㅋ
우왕... ㅎㅎ 외모보단 성격이 중요하죠. 착한여자가 좋아~~!
2013-01-10 (목) 15:30:54
자게에서 잔치하는 건가요? ㅎㅎㅎㅎㅎ
국수먹을 날이 조만간에 오는건가요.. 기대기대
2013-01-10 (목) 15:34:51
제가 장가만 안갔어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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