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분 아세요?

오늘 마눌이 애들 델고 친정엘 갔지요...
솔로지요...(지화자~!!!)

-친정 갔다 올래는데....
=왜?(좋아죽겠당~)
-그냥... 안돼?
=갔다 와...(왜 안돼??? 미쳤어???)
-혼자 밥 차려먹구 있을 수 있어? 애들 델고 갔다 올게...
=그러지 모... 당신 갔다와...(얼씨구나~ 왔다~!!! 만세~~~)

그러고 난지 딱~ 세시간 지나니깐... 더 이상 놀게 없군여...--;;;
혼자 막걸리 끼고... 두부에 김치에... 한 잔 하고...
젠장... 딥다리 심심하네요...

왔다~~~!!! -> 오긴 개코나... 심심해 죽겠네... --;;;
디지게 좋을 줄 알았는데...
팔도 미인촌 갈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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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7쟁이형님은 여전히 모범생이시군여.. 저 내일 고양 갈지도 모릅니당.. 가게 되면 술사주세요. ^^
벌써 알딸딸~ 합니다... 수면에 들어가야 될 것 같슴다...
지랑 똑같은 처지구만^^
공부나 합시다^^*
빨랑 그누헌터 설치하는 거좀 알켜줘여.... 질답란에 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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