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습니다. - 뱃속에 전쟁남

어제 3일된 샌드위치를 먹고 잤더니 속이 우글거리고 올라올꺼 같아서

입닫고 잤습니다 ㅜㅜ (제가 올리는걸 너무 싫어해서 ㅋㅋ)

그결과 지금 일어났네요.. 지금은 컨디션이 좀 나아진 관계로

은행업무와 기타등등 밀린 업무를 처리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정상 적인 컨디션으로 철야조 시간때 뵐께요

ps. 활동지수는 왜자꾸 떨어지는지 ㅜㅜ 벌써 11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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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ㅠㅠ 요새 저도 계속 떨어지네요
ㅜㅜ 요즘 사람들이 너무 활발하게 활동해서 순위지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70위 이상만 하시면 되자나요 ㅎ
ㅎㅎ 의뢰를 보지는 않습니다. -_-;;
다만 순위에 대한 집착이랄까요?? ㅎ
열정에 박수드립니다 ㅎㅎ
3일된 샌드위치..ㅠㅠㅠㅠ 그런건 드시는거 아니에요!(!!!)
먹기전에 쉰거 같아서 아내에게 물었더니 "케찹냄새야" 이러길래
걍 먹었습니다.

먹는데 속에서 안바쳐 주고 좀 이상한 냄새도 났는데 아내의 말이 생각나
그냥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ㅜㅜ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걸 먹으셔야죠 ㅜㅜ !!
겨울이라 괜찮을지 알았어요 ㅜㅜ
먹기전에 와이프가 검수도 해줬고 ..
요 댓글은 복사해서 우리 아내에게 보여줘야 겠어요 ㅎㅎ
지식인에 물어보고 드셨어야죠 ㅋㅋㅋㅋ
사우나 이후로 잃어버진 제 컨디션도 좀 찾아주세용 흐규~
순위집착 보다는 순위에 감정이 막 실립니다~~~ ^^
역시 자게 활동으론 안되는 건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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