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열며..
아직도 빗방울이 떨어지지만
흙비가 다 지나간 뒤여서인지 바람이 청량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분들이
행복한 시긴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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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잉? 써~얼~렁~
해피아이님도요..^^
늦게취침=일찍기상 공식이 성립될 수 있나요.......
흙비의 잔재를 털어내려고 간단히 물세차를 했는데,
얼더군요... 손이...
시원한 바람도 좋습니다.
금방 소나기라도 쏟아질 듯한 먹구름 낀 하늘도 좋구요.
아차...
지금은 하늘에 파란 빛도 감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