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있네...
제가 놀고 있네요... ㅡ_ㅡ
사실은 일하는 업체 담당자가 외출중이라 ㅋㅋㅋ
잦은 낚시 죄송합니다 (_ _)
제가 외로워서 그러는거니 너그러이 용서를~~
제가 조만간 또 선을 봐야하는데 고민이네요..
문제는 저랑 꼬맹이때부터 봐왔던 사이라...
대화는 해본적이 없고 그냥 얼굴만 아는 동네 여자애 비슷한거랄까 ㅋㅋ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볼까말까 생각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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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이런거도 해야 하나요? ㅋㅋㅋ
선보게 뭐가 고민이에요???
밑져야 본전인거죠?ㅋㅋㅋ
코찔찔이 때부터 아는 사이였던애랑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희한한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인연이란 모르는법
살짝 부담스럽네요 ㅜ.ㅜ
별로 영양가 없는.. ㅜ.ㅜ
24살때 부터 여태 시달리는거보면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오리님도 얼른 좋은분 만나세요ㅋ
님을 봐야 뽕을 딸텐데 말이죵...
일단 떡밥에 걸리면 바로 밀어부쳐서 혼인신고부터 해야겠어요 ㅋㅋㅋ
어릴때부터 알던애인데 만나서 손잡고 키..스도 하고 막 이런걸 상상하니
뭔가 무섭.... ㅋㅋㅋ
전 순수한 청년... 이라고는 말을 못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