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있네...

· 2013-01-15 (화) 14:51:16 · 1250 · 26

제가 놀고 있네요... ㅡ_ㅡ

사실은 일하는 업체 담당자가 외출중이라 ㅋㅋㅋ

잦은 낚시 죄송합니다 (_ _)

제가 외로워서 그러는거니 너그러이 용서를~~


제가 조만간 또 선을 봐야하는데 고민이네요..

문제는 저랑 꼬맹이때부터 봐왔던 사이라...

대화는 해본적이 없고 그냥 얼굴만 아는 동네 여자애 비슷한거랄까 ㅋㅋ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볼까말까 생각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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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ㅋㅋㅋㅋㅋ 우리 오붓하게 폰팅할까요?
2013-01-15 (화) 14:54:11
옵빵~ 아앙~
이런거도 해야 하나요? ㅋㅋㅋ
옵빵==옷방 ?
2013-01-15 (화) 15:02:48
바로 밑에 오빠야님 계시네요 ;;
호호호호~~~
2013-01-15 (화) 15:04:23
ㅜ.ㅜ
놀고 있다가 욱...해서 들어 왔네요.

선보게 뭐가 고민이에요???
밑져야 본전인거죠?ㅋㅋㅋ
2013-01-15 (화) 14:55:18
그게... 좀...
코찔찔이 때부터 아는 사이였던애랑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니
뭔가 희한한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저만 노는줄 알고서리 기분 좋았는데......ㅋㅋ
2013-01-15 (화) 14:55:38
저도 혼자노는게 아니라 위안이 되네요 ㅋㅋㅋ
한번만나보세요^^
인연이란 모르는법
2013-01-15 (화) 14:56:25
일단 그쪽에서 하도 적극적으로 나와서 보긴 봐야할것 같은데
살짝 부담스럽네요 ㅜ.ㅜ
2013-01-15 (화) 14:53:27
대출해드립니다. 시급 3만원 저렴한 가격에 모십니다.
2013-01-15 (화) 14:57:39
일단 3만원 박고 3만원 더요 ㅋㅋ
얼마 전에도 선 한번 보지 않으셨어요? 스키님이 아니셨던가..!
2013-01-15 (화) 14:58:08
그건 선이라기 보다는 술번개+소개팅 비슷한거요 ㅋㅋ
별로 영양가 없는.. ㅜ.ㅜ
제 친구 아빠님 올해 목표가 제 친구 시집보내기인데..-ㅅ-

24살때 부터 여태 시달리는거보면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오리님도 얼른 좋은분 만나세요ㅋ
2013-01-15 (화) 14:59:11
컴터에 손을 대는 순간부터 제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님을 봐야 뽕을 딸텐데 말이죵...
힘내세욥 오리님 언제가는 좋은분 만날겁니다. 인연이 되면...
2013-01-15 (화) 15:02:05
올해안에는 쇼부를 쳐야할것 같은데 잘 되려나 몰겠네요 ㅋㅋ
일단 떡밥에 걸리면 바로 밀어부쳐서 혼인신고부터 해야겠어요 ㅋㅋㅋ
기분 이상할거같아요 꼬맹이시절부터 아는 사람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겈ㅋㅋㅋㅋ
2013-01-15 (화) 15:11:59
그러니까요 ㅋㅋㅋ
어릴때부터 알던애인데 만나서 손잡고 키..스도 하고 막 이런걸 상상하니
뭔가 무섭.... ㅋㅋㅋ
뵨태
2013-01-15 (화) 15:26:56
ㅇ.ㅇ?
전 순수한 청년... 이라고는 말을 못하지 않겠습니다
2013-01-15 (화) 15:30:53
전에는 동네 여자애라도 지금은 성숙한 츠자입니다....올해 국수 먹는 건가요? ㅎㅎ
2013-01-15 (화) 15:32:29
너무 성숙해서 탈이죠... 나이가 좀 많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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