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무정한 아들놈, 무정한 접근성

지운엄마가 어제부터 육아휴직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3월달 어린이집 들어가기 전까지 장모님이 봐주시기로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내심 아침부터 아빠 엄마가 동시에 나가면 지운이가 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게 왠걸? 잘 가라고 웃으면서 그 짧은 팔을 뻗어 고사리 같은 손을 흔듭니다.
게다가 한술 더떠 아침에 장모님 오시면 박수까지 치면서 좋아라 합니다.
무정한 아들놈, 자식놈 키워봤자 다 쓸데없네요.

덩달아 무정한 접근성... 흐규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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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글제목에 말머리 붙여서 [염장] 이라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ㅠㅠ
글제목에 말머리 붙여서 [염장] 이라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ㅠㅠ2222
ㅠㅠ 쳇
제조카도 보면 할머니를 더 좋아합니다 ㅋㅋㅋ
지엄마 있는데도 할머니만 졸졸졸 쫒아 다닌 다는 ㅜ
글제목에 말머리 붙여서 [염장] 이라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ㅠㅠ33333333333
이젠 심파까지...증말 대냑난감....
세상이 그래요.....ㅎㅎ
결혼생활 부럽네요
어린이집 갈때가 편하죠...ㅋㅋㅋㅋㅋ
ㅋㅋㅋ 애기는 역시 어릴때가 귀엽졍
월래 할머니를 좋아하게 되어 있습니다.
엄마는 좀 엄격하지만 할머니는 무한히 사랑만(허락) 주시니깐... ^^
커서 지운이가 여자친구 생길때마다 상처받으시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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