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버스를 이용하며 일상을 회고해 봅니다.

한시간 동안 별별 생각과 구상을 그리고 조용히 혼자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 무척 좋습니다.
근 30년을 앞만 보고 달려오며 홀로 무아의 시간을 가져 보지를 못하여서리....
특히나 포니 시절부터 자가용을 이용하다보니 이렇게 버스에 몸을 실은 것이 더없이 행복하답니다.
이제 이런 생활을 접고 다시 치열한 전장으로 향하라고하면 정말 싫을듯합니다.
시리가족 모두 오늘 행복하고 복된 날 되소서....
|

댓글 6개

저도 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데.....이시간이 은근 참 여유롭죠...ㅋㅋㅋ
전 버스에서 자기 바쁜데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버스에서 찌부되죽는줄
포니픽업 시절이 떠오르네여~
냄새만 안나면 좋겠습니다.
어떤 버스는 매연내가 버스로 들어오더군요....우웨~~~~~~~~~~~~~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924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914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220
13년 전 조회 1,819
13년 전 조회 1,217
13년 전 조회 1,489
13년 전 조회 2,049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315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1,419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840
13년 전 조회 687
13년 전 조회 670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906
13년 전 조회 1,234
13년 전 조회 1,233
13년 전 조회 843
13년 전 조회 1,091
13년 전 조회 875
13년 전 조회 827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09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