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버스를 이용하며 일상을 회고해 봅니다.

한시간 동안 별별 생각과 구상을 그리고 조용히 혼자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 무척 좋습니다.
근 30년을 앞만 보고 달려오며 홀로 무아의 시간을 가져 보지를 못하여서리....
특히나 포니 시절부터 자가용을 이용하다보니 이렇게 버스에 몸을 실은 것이 더없이 행복하답니다.
이제 이런 생활을 접고 다시 치열한 전장으로 향하라고하면 정말 싫을듯합니다.
시리가족 모두 오늘 행복하고 복된 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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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늘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데.....이시간이 은근 참 여유롭죠...ㅋㅋㅋ
전 버스에서 자기 바쁜데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버스에서 찌부되죽는줄
포니픽업 시절이 떠오르네여~
냄새만 안나면 좋겠습니다.
어떤 버스는 매연내가 버스로 들어오더군요....우웨~~~~~~~~~~~~~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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