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이름 없는 새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안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안는 곳``````` 바로 그 곳에서~~~~~~~~~~~~ㅇㅇㅇㅇㅇㅇㅇㅇㅇ어ㅓ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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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요기 있네요~
저도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http://youtu.be/AIog0czqQO4
지금은 못다한 사랑을 듣고 있다는..^^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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