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 2013-01-18 (금) 06:13:11 · 789 · 13
전 꿈이있어요 그런데 그 꿈은 저 꿈이였네요 가족에겐 상처를 주는 꿈이였던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들도 저와같은 실수를. 하고 있지않은가요

주위를 살피면서 달려야겠네요 이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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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가족에게 저는 돈울 왕창 주고 싶었습나다..
수 백억을 주 었더라도..

내가 뼛 심이라도 조금이라도 일부라도 남아 있었을 때에..
그 렇게 했었더러면 존경은 받진 못 했을 지라도..
아~이 삼촌 ..돈 좀 남 겼네~^^

내가 죽은 다음에 가식이라도 눈물은 흘려 주겠지..^^
다~아 욕심..

노래나 듣고 후생에 다시 태어날 준비..^^

꿈~ dreams 벌써 6시30 몇 분이 돠었군요..^^
^^ 시작이네요 ㅎㅎ 전 아직도 지하철입니다. 언제 가누
아빠는 가족이 꿈이고 희망인 사람.^^
삼실에 도착했습니다. 휴응 힘들당 ~ 아빠는 가족의 기둥이죠. ㅎㅎㅎㅎ
전 아직 버스입니다
꿈을 산산히 부셔버린 원흉입미다
두 아들이 전역을하고 큰놈은 3년 가정사에 복역하고 복학후 졸업하여 작년말 취업을하고
막내는 전역후 복학을 못하고 군청에 계약직으로 가정복역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 내 꿈을 버리면 가족에 평화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소 나쁜 결과는 아닌듯하네여.^^ 화튕염 오빠야님
2013-01-18 (금) 08:41:30
전 가족들 피나 안빨면 다행이라는 ㅋㅋㅋ
ㅋㅋㅋㅋ 오늘의 명언에 당첨되셨습니다. 가까운 신한은행 옆 막걸리집이 있다면, 쿠폰 보내드리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한사발.
2013-01-18 (금) 08:57:13
꿈을 가진 아빠가 상처도 치유해 줄 수 있습니다.
힘내세염 화이팅염
^^ 지운아버님께서 힘내라 하시니 힘이 팍팍 납니다. ㅎㅎㅎ
2013-01-18 (금) 09:12:45
팍팍! 화이팅!
^^ 감사염 ~
꿈은 있지만 이루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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