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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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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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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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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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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수 백억을 주 었더라도..
내가 뼛 심이라도 조금이라도 일부라도 남아 있었을 때에..
그 렇게 했었더러면 존경은 받진 못 했을 지라도..
아~이 삼촌 ..돈 좀 남 겼네~^^
내가 죽은 다음에 가식이라도 눈물은 흘려 주겠지..^^
다~아 욕심..
노래나 듣고 후생에 다시 태어날 준비..^^
꿈~ dreams 벌써 6시30 몇 분이 돠었군요..^^
꿈을 산산히 부셔버린 원흉입미다
두 아들이 전역을하고 큰놈은 3년 가정사에 복역하고 복학후 졸업하여 작년말 취업을하고
막내는 전역후 복학을 못하고 군청에 계약직으로 가정복역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염 화이팅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