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바보짓을...

· 13년 전 · 739 · 9

아까 일 때문에 문자를 보내도 답변이 계속 없어서

한참 후에 확인해보니 일반전화라는 ㅋㅋㅋㅋ

요즘 치매끼가 있나 자주 그러네요 ㅜ.ㅜ


저 예전에 이런적도 있었어요...

중고나라에서 어떤사람이랑 거래를 하는데

계속 답장도 없고 되게 네가지가 없는거에요...

제가 또 그런거 못참아서 욱해서 화내고 거래 끊었는데

며칠후에 보니까 스팸메시지함에 문자들이....  ;;;

알고봤더니 제가 스팸단어 차단을 해놔서

"신용", "입금" 뭐 이런단어를 다 막아놔서 스팸메시지로 들어간거였죠 ㅋㅋㅋㅋ

무지하게 죄송해서 사과를 드렸어야 했는데 이미 지난일이고 해서

뻘쭘해서 사과도 못했네요 ㅠ.ㅠ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참 무지하게 죄송했어요 ;;

스팸단어 차단은 함부로 하면 안되겠더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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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스팸단어 설정해놨는데 친구들 문자가 거기로 저장돼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저만 못나간 기억이 ㅋㅋㅋ
일부러 스팸 용어로 보낸건 아니겠죠? ㅋㅋㅋㅋ
근데 이 좋은 불금에 데이또도 안하시고 어인일로 ㅇ..ㅇ
혹시 냑올리려고 오신건 아니겠죠? ㅋㅋ
오늘 아빠 생일이라 집에서 저녁먹엇는데염

그리고 내일 만나기로했는데..ㅋㅋ
ㅋㅋㅋ그정도는 애교지요
정말 엄청엄청 죄송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전 그쪽이 네가지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제가 범인이었던거죠 ㅋㅋ
나이 들어가는 증거죠....ㅋㅋ
저 이제 18짤이거든요?
아.. 한살 더 먹었구나 ㅋㅋㅋㅋ
ㅋㅋㅋ........ 정신줄 챙기셔야겠어요
그르게효...
요즘 상태가 영 안좋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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