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전고투
휴~~~~~
몇일간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고 겨우 시간이 좀 나는군요.
짜달시리 얻어먹을 것도 없는데 인연에 흠집이 날까 떠안은 작업에 정말 쌍코피 줄줄 흘렸습니다.
급한것은 대충 끝났고 몇일간 돌려봐야 버그도 보일테니 그동안은 꿀맛같은 여유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10시가 넘었군요.
좋은 밤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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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휴지 드릴까요?.....휭~~~~
방석 드릴까요?
감사합니다.
이노래가 생각나네요.
리눅스 추천 부탁하던것 생각 안나세요? ^^
관심을 가져주시니 반가운 일입니다. 하하하......
왜 모르겠습니까? ^___________________^
드림팀님을 보면 저도 생각나는 노래가 한곡 있습니다.
"난 널 사랑해" 가수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찾아서 들려주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