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납치당했다가....

· 2013-01-23 (수) 03:08:20 · 829 · 11

집에서 입는 엉덩이 축쳐진 츄리닝과 깔깔이 입고 있다가

납치당해서 놀다가 지금 들어왔네요 ㅋㅋㅋ

간단히 얘기만 하고 오려고 나갔던건데

이동네 저동네를 거쳐 헤메이다가 지금에서야 복귀했다는 ㅜ.ㅜ

모두 내일 만나요~~ ^^


요건 꽃게짬뽕인데 자기전에 먹기 좋다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by0817&logNo=4016581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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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먹고 싶은데, 넘 늦어서....

냉장고 문열어 보니 ... 맥주
맥주에 김 ... 짬뽕이라 생각하며 먹고 있습니다...^-^
2013-01-23 (수) 03:31:51
츄리닝 바람에 나갔다가 본의 아니게 서울 곳곳을 휘졌고 왔네요 ㅋㅋㅋ
이 시간까지 살아걔신거 보니 대단하시네요 ^^
헉 ㅋㅋ 서울커 답게 부럽네염 ㅠㅠ 전 언제나 심심하네영 ㅋ
서울 곳곳을 휘졌고 <---- 젊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늙어서 잠이 줄어 들었나봐요.....ㅋㅋㅋㅋ
2013-01-23 (수) 03:46:24
잘했어..
역시 오리..
2013-01-23 (수) 09:33:21
혹시 어제 제가 전화드렸었나요 -_-?
통화내역이 ;;
ㅋㅋ 상상하고 싶진 않군요~깔깔이 ㅋ
2013-01-23 (수) 09:35:57
저 깔깔이 매니아라 세개나 있다는 ㅋㅋㅋㅋ
폐인 오리....ㅠㅠ
2013-01-23 (수) 09:41:35
이거 왜 이르세요
저도 집에서는 귀한아들이랍니다 ㅜ..ㅜ
전 꼬고면하나 먹고 잤어요 ㅠ
얼굴은...눈이 어딨나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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