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그런데, 죽으면 다 그만인뎅....죽을때 "정말 지겹게 살았다"이런 소리하며 죽으면 좋은거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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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죽음과 부활..
저도 죽어 보지 못해 모르겠습니다만..
많은 작가들이 사는거에 집착을 합니다.. 권력자들 재벌들도..^^
뭘 까요? 내가 하고 싶은게 있고 나 만이 할수 있다..
민초들은 굿 이나 보고 떡이나 먹죠.^^
그나마 좋아서 하는 직종이라 다행인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이라는 땅이
선조의 목숨과 바꾼곳인데
현재는 너무나 지저분하게 썩어 문드러져서...
삶의 의욕도 별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