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냑....

치과 갔다가 집에와서 쓰러져 잤네요....ㅠㅠ

몇시간 눈붙이고 컴백 했습니다.....ㅋㅋ

컴백 기념으로다 노래 한곡~

신성우가 부릅니다. "서시"




신성우 - 서시

해가지기 전에 가려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언덕 풍격속에~
아주 키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
서로 알수 없는 오해의 조각 들로~
하지만 멋적은 미소 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여기 서있을께~
걷다가 지친네가 나를 볼수 있게~
저기 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
오~~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내가 항상여기 서있을께~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수 있게~
저기 저 별위에 그릴꺼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
내가 항상여기 서있을게~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수 있게~
저기 저별 위에 그릴꺼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
|

댓글 5개

우왕..... 서시... 멋쬬여
저 저노래 멋지게 부를수 있는데요...도우미들이 막 울어요.





뻥이야~!ㅋㅋㅋㅋ
믿어 드립니다....ㅎㅎ
서시 정말 노래 멋있었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928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206
13년 전 조회 1,167
13년 전 조회 907
13년 전 조회 652
13년 전 조회 1,755
13년 전 조회 658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854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641
13년 전 조회 624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1,177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811
13년 전 조회 1,114
13년 전 조회 841
13년 전 조회 871
13년 전 조회 1,068
13년 전 조회 1,253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061
13년 전 조회 879
13년 전 조회 1,079
13년 전 조회 746
13년 전 조회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