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

담배도 살 겸 해서 가게를 다녀 오다보니 고등학생 정도로 짐작 합니다..
친구 들 같은데 열 댓 명이 모여서 오토바이 하이바 쓴 아이 한명을 왁자지껄 떠들면서..
어떻게 차는 건지 보여 줄께 서로를 돌려차기 하고.. 웃고 떠들고..쌈은 이렇게 하는거야..
소위 말하는 왕따을 폭행 하는건가 싶어 지겨 보았습니다..

인터넷이나 뉴스에 보면 괜히 참견하다가 맞아 죽은 어른들도 있다던데..
주위는 으슥한 골목 길이고 어른 들도 없더군요..
그냥 지켜 보기만..
한 녀석이 야~~ 가자.. 다행이더 군요..
솔직히 애 네들이 달겨 들면 어떻하지?
도망가야 되나? 아..신고 할 시간도 없겠구나..

조금 전에 아까 이런 애들,, 있었는데 하고 동네 가게 분께 여 쭈어 보았습니다.
개 네들 애도 어른도 없어 얼 마전 아파트 경비 중 하나가 담배 핀다고 잔 소리 했더니..
쌍욕 하고 그랬어..

동네 호프집 하시는 분들도 산전수전 다 격으신 분들 이실진데 개 네들 오면
오지만 못하게 할 뿐 제재를 못하는 아니 안 하시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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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요즘 애들 무섭죵...
근데 괜히 참견해봐야 오히려 가해자로 몰려서 처벌받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문제있다 싶으면 경찰에 신고만 하고 자리를 피하는게 최선이죵 ㅜㅜ
정말 중딩 고딩이 제일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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