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 봉자해서....

뭔가 했더니 이거구만요....^^




뭔가해서 다녀 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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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 봉자네 눈 화장 이번엔 정말 엉망이네요. 하하.
오늘 테이트가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하하
ㅋ.ㅋ
전 안 나오네요
화장빨실패 ㅋㅋㅋㅋㅋㅋ
전 봉자가 안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쁘다 ㅋ
봉자 모델님 좀 이쁜거가테여.ㅋ
봉자씨 한번보기 힘든듯;; 저도 봉자씨 보단 카페24씨가;;
옛날 내 강쥐이름이 봉순이였는데....ㅋㅋㅋ
장안의 화제인가 봅니다~~~ ㅋㅋㅋ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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