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상 부렸던...분 오늘도...장난하네요...

자기가 돈적인 부분은 생각하지 말고, 깔끔하게만 작업 해주시면 된다고 했던 의뢰자분...
작업 완료 했다고 어제 말씀드리니 비싸다고 회의를 한다더니...
어제 내내 연락도 두절되고 
어제 힘들게 연락이 닿아서 통화를 하니 일단 그 중에 40만원을 드린다더군요...
그래서 알겠으니까 오늘 오전 중으로 다 입금하라구 했습니다.

기다려도 세월아 네월아 입금은되지도 않고
오늘 오전내내 기다렷다가 저는 생각해서 점심시간 끼니까 2시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걸자...거절을 하더군요 ??
화를 추스리고 ,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제서야 받더니 제가 연락도 없고 입금도 없고 어떻게 된거냐니까...
어제 40만원을 보냈다더군요 ??

그래서 확인을 하고 아무것도 없으니 연락을 드린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저 보고 확인을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통장내역을 보내드렸습니다.

확인을 하고 보낸다더군요...

의뢰 맡길떄는 급한거라고 하고...남의 돈은 급한게 아닌것인가요 ?
진짜...어제도 그렇고 오늘까지 사람 기분 정말 더럽게 하네요...

받아야 될 돈을 달라고 하는건데...이제는 제가 다 공갈 협박하는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으니
정신적으로 정말 괴롭네요...

견적서에는 있지도 않은것을 서비스로 해주지도 않고 어쩌고 저쩌고 하고...
자기가 사무실이나 핸드폰 번호도 공개하고 , 사업하는 사람이 돈을 뗘먹겠냐고 하는데...
지금 이게 그런게 아니고 무엇입니까 ?
남의 돈 빌려서 시간 안에 못갚으면 이자가 붙는 세상에...
이건 뭐...어떻게 처리를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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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저런 화장실 갈때와 나올대 다른 분들 너무 많네요.
급하다 하여 처음 알게된 인연이란 생각에 성심성의껏 해 줘도 하고 나면 저런 식이니.
힘내세요. 화이팅.
진짜 앞뒤가 다른 사람입니다.
힘들게 110만원 중에 80만원까지 받았는데...
또 연락두절이라 그냥 포기하렵니다.
에휴... 진짜 왜 저러시나..
힘내세요..
연락준다더니 연락은 없고...진짜 반 포기하렵니다. ㅠ
ㅠㅠ
ㅜㅜ
내용증명 한번 보내보세요..
ㅜㅜ
ㅠㅠ
지짜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 다른사람들 제일 밥맛이에요ㅗ
그니까요. 들어갈때 못 들어가게 막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바지에 싸버리게 만들면 밥맛인 성격 좀 고쳐지지 않을까요?...ㅋㅋㅋ
추천합니다...ㅎㅎ
진짜 그래요...ㅜㅜ
아...정말 40만원가지고 저렇게 찌질대는 사람들 보면 짱나여...40만원이 결코 작은 돈이 아니지만

자기 인격을 고작 40만원에 팔아 넘기다니...ㅉㅉㅉ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ㄷㄷㄷ
진짜 제 말이요... 저럴거면 애초에 돈 걱정은 하지말고 작업하라고 하지 말던가요...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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