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트림소리... ........................
아.. 그놈의 트림소리 ..
거의 사무실에서 대부분 트림소리 듣고 있으면 짜증부터 나네요..
거기다 이상한 아저씨들 어제부터 와가지곤
담배를 얼마나 피우셨었는지..
옆자리에서 대화하시는데 니코틴 썩은내가-,.-
코를 쥐어 틀어막고 싶고..
귀도 틀어막고 싶고..
흐엉어
별것 아닌거 같은데 굉장히 스트레스 쌓이네요.........
담배 하루에 한갑 밑으로 피우는 분들은 냄새가 별로 안나는데
꼴초분들한테는.. 대화하기 민망할정도로.. 좀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담배찐내라고 있죠?
그거....
같이 대화하다보면 그 냄새때문에 목에 가래가 생기는듯한 기분??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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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원래 사소한거에 더 짜증이 나는법이죠..
힘내세요ㅠㅠ
근데 신기한게 본인은 모른다는......
더 웃긴건 택배직원이 왔었는데 사장님보다 덜한 입스멜을 가진분인데 사장님이 그사람보고 저사람 입에서 담배썩은냄새 난다면서 막 뭐라고했던;;
[http://blogfiles.naver.net/20130122_84/19850227_1358861345683JLd4X_JPEG/ehdduq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