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 먹고 있는데...
어제 가게 갔다가 찹쌀떡이 맛있게 보여서 사왔는데..
제가 원래 뭐 들어있나 읽어보고 묵는 스타일이라 원재료명을 봤더니...
이산화티타늄이 들었네요 ㅋㅋㅋㅋ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이산화티타늄 ㅋㅋㅋ
이걸 왜 넣었나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착색료더라는...
오늘 미팅있어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고 팩까지 했는데...
담당자가 어제 술 많이 먹어서 피곤하다고 취소됐네요 ㅋㅋㅋ
(담당자가 저랑 친한 동생이라는...)
내일까지만 버티면 또 주말이니 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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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걔 만나러 갈때는 500년 묵은 폐인의 형상으로 나간다는...
이쁘게 보여야 누가 소개팅이라도 해줄까 싶은 안타까운 마음에 ㅜ.ㅜ
간만에 인간으로 변신했는데 아까워 죽겠다는..
그냥 아무라도 만나야겠어요 ㅋㅋㅋ
[http://blogfiles.naver.net/20130122_224/19850227_1358861344528tCCiP_JPEG/cndnj.jpg]
혼자서는 잘 안돌아다녀요 ㅋㅋㅋ
근데 청둥오리가 언제 다시 후라이드로 돌아왔네요
사실 어무이에게 반항하다가 맞아서 멍든거였답니다 ㅜ.ㅜ
다음엔 양념반 후라이드반으로 찾아뵐께요 ㅜㅜ
전 말똥말똥 생기발랄이라는...
이런 실수를 하다니[http://pipipopo89.cafe24.com/data/file/gallery/2009472142_E6i9uP2b_icon.jpg]
그기 와 거 들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