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비록 집구석은 쓰레기장일지라도,
집에 오니 푸근해지네요~ ^v^*

업체에서 일을 아무리 못하더라도 까짓 그냥 저희가 해결 할 수 있으면 그 상황만으로 럭키 아니겠어요?
아에 해결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절망적이 아니라는게 다행이죠.

음음, 내일 다시 시청으로 파견 근무 나가지만, 마음은 평온하네요.
본사 보단 시청쪽에 더 아는 사람이 많아서 일하기도 좋고~ 어울리기도 편하고~

집에서 밀린 외주 일 쳐내면서, 푸근하게 밤샘 해 보렵니다. :D ㅎㅎ 

세상만사 화낼게 뭐 있나요 둥글게~ 둥글게~ ♥


냑님들, 야간조 님들 안녕하시고 주간조님들은 푹 쉬시구~ 오늘도 남은 시간 화이팅 해 보아요!
|

댓글 12개

둥글게~ 둥글게~ ♥
손 뼉을 치면서..^^
빙글 빙글 돌아가며 춤을 춥시다 ~~
종일 스트레스받으셨을텐데 푹 쉬세요ㅎㅎ
내일은 양정에서 내리세여 ㅋㅋㅋ
131번 타고 갈꺼에여
다들 열심히 하시는군요...^^
하하하 내일 되면 누가 갈구실겁니다 ㅋㅋㅋ
밤 새고 또 출근을...열정이 대단하세요~
열심히 하고 싶은데 일이 없어요. ㅠㅠ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전 지금 출근합니다 ㅋㅋ
집집집 제일 좋음.
집이 제일 좋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422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084
13년 전 조회 1,488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897
13년 전 조회 1,044
13년 전 조회 938
13년 전 조회 1,045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98
13년 전 조회 1,188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181
13년 전 조회 1,962
13년 전 조회 1,277
13년 전 조회 1,455
13년 전 조회 589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2,717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