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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지니 vs 봉자

· 2013-02-01 (금) 10:22:47 · 4322 · 6


봉자가 왠지 이끌림이 있지만..
단순히 모델로만 본다면.. 더 단순힌 모델 화장..

봉자는 넘 구틱하고 촌스럽다.
미스지니는 금방 봤는데.. 아나운스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있어서 그랬겠다 싶기도 하지만..
미스지니는 청담동 생각이 나는데...
봉자는 어느 시골의 다방 레지 필이 나버려서....
봉자씨 예쁘고 귀여우시니 화장 좀 어케 해보세요..



아... 이제 헛쏘뤼 그만하고 일하렵니다 쏘뤼쏘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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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3-02-01 (금) 10:27:08
눈화장은 어케 좀 했으면 좋겠다는 ;;
베스트 미스지니 모델님이 우측에서 윙크를 할듯 말듯 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눈화장 어쩨 해 달라꼬 고객센타에 나발 불었는디...
아적 소식이 없네용~~~ ㅋㅋㅋ
근데 가만~~~ 생각을 해 보니 나의 이멜을 안적은듯하쿤요~~ ㅎㅎㅎㅎ
전화 할까요?
옷 산 적도 있는데..
그걸 핑계로 전화해서....
그그런데... 봉자씨 화장 좀 ... 어케 안...될까요...라고.. 하하.
2013-02-01 (금) 15:06:59
미스지니 검색중.
2013-02-01 (금) 15:08:04
미스지니는 뭔가 좀 인공필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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