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지니 vs 봉자
봉자가 왠지 이끌림이 있지만..
단순히 모델로만 본다면.. 더 단순힌 모델 화장..
봉자는 넘 구틱하고 촌스럽다.
미스지니는 금방 봤는데.. 아나운스필?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있어서 그랬겠다 싶기도 하지만..
미스지니는 청담동 생각이 나는데...
봉자는 어느 시골의 다방 레지 필이 나버려서....
봉자씨 예쁘고 귀여우시니 화장 좀 어케 해보세요..
아... 이제 헛쏘뤼 그만하고 일하렵니다 쏘뤼쏘뤼.. 하하.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개
아적 소식이 없네용~~~ ㅋㅋㅋ
근데 가만~~~ 생각을 해 보니 나의 이멜을 안적은듯하쿤요~~ ㅎㅎㅎㅎ
옷 산 적도 있는데..
그걸 핑계로 전화해서....
그그런데... 봉자씨 화장 좀 ... 어케 안...될까요...라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