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려고 앉았다가...

일 하려고 앉았다가 갑자기 쾅!!!! 하는 큰 소리가 들리면 컴퓨터를 포함한 모든 제품들이 꺼짐....
......!?
그 후로 제 컴이 안켜지네요, 이럴수가;;;;;
그래서 남자친구네 방으로 급하게 피신와서 이것저것 깔고있습니다.
까는 도중에 선생님하시는 친구가 엑셀작업해달래서 하고..-.-;;;;
하다보니 벌써 5시네요.

외주는 하나도 못하고 좀있다가 또 나가게 생겼어요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하루 나는 무엇을 한 것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가 갑자기 고장난것보다 오늘 하루 남의 일만 해줬다는게 더 슬프네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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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남친 얘기가 나와서 댓글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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