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ㅋㅋㅋ
저를 괴롭히는 감시자 때문에 여태 붙잡혀 있다가
지금 잠시 기절한듯해서 몰래 왔어요 ㅋㅋㅋ
좀 있으면 깨어날것 같은데 그때까지만 놀다 가려구요 ㅋㅋ
오늘부터 원래 수영가려고 했는데.... 수영은 개뿔 ㅜ.ㅜ
다들 불금 보내고 계시나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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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우찌 밤샘작업을... ㅜㅜ
회사 출근하면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으니......ㅠㅠ
근데 저도 사진 보고 싶은데 ㅜ.ㅜ
나도 다니고 싶어.ㅠㅠ
일주일 세번씩 43000원요
늘씬한 츠자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ㅋㅋㅋ
[http://sir.co.kr/data/editor/1302/881078965_sdfdsfd2.gif]
저늠 수퍼에서도 막 다 때려 뿌개고 그랬던 놈이라는..
아 감시자 깨면 또 끌려가야 되는데 ㅜ.ㅜ
사실 몰래 맥주 한잔하면서 코딩중이라는 ㅋㅋㅋ
원래 쉴때는 확실히 쉬어줘야 좋다는...
아직 애들이 딸리신것도 아니공...
아나 무료 수영장있는데 아줌씨만 옵니다. ㅡㅡ;;
자야겠네요 일마무리 하니 힘이 쭉빠집니다 영화 한편보고 디비 자야겠어요
근데 예전에 한 6개월 다녔었는데 딱 보면 특징이
참한 츠자들은 며칠 나오고 절대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뭐 주변의 늑대들이 수영다니게 가만두질 않겠죠 ㅜㅜ
앤사진인데 치우라니요 훔야~ 삐짐.....
갑자기 엄청 부러운데요 ㅋㅋㅋ
[http://sir.co.kr/data/editor/1302/881078965_C0B8C7CFC7CFC7CFC7CF.gif]
처자들은 또 어휴~ 그냥 쥑여줘요. 거의 대졸자 들이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