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ㅋㅋㅋ

· 12년 전 · 810 · 26

저를 괴롭히는 감시자 때문에 여태 붙잡혀 있다가

지금 잠시 기절한듯해서 몰래 왔어요 ㅋㅋㅋ

좀 있으면 깨어날것 같은데 그때까지만 놀다 가려구요 ㅋㅋ

오늘부터 원래 수영가려고 했는데.... 수영은 개뿔 ㅜ.ㅜ

다들 불금 보내고 계시나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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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외로운 불금입니다. ^^
저랑 상부상조 하시죠 ㅋㅋㅋ
밤샘작업하고 있습니다....ㅠㅠ
아파치님은 휴가 비슷한거 아니신가요?
우찌 밤샘작업을... ㅜㅜ
그래서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회사 출근하면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으니......ㅠㅠ
또 폭탄드랍 한번 하시는건가요? ㅋㅋ
근데 저도 사진 보고 싶은데 ㅜ.ㅜ
생각보다 지수 오르는 것이 늦어서 눈팅 중 입니다....ㅎㅎ
수영장 월 회비가 얼마야
나도 다니고 싶어.ㅠㅠ
구에서 하는거라 싸요...
일주일 세번씩 43000원요
늘씬한 츠자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ㅋㅋㅋ
전 불금에 아무것도 안한다규요
[http://sir.co.kr/data/editor/1302/881078965_sdfdsfd2.gif]
다 뒤집고 있구만유
저 쟤 알아요...
저늠 수퍼에서도 막 다 때려 뿌개고 그랬던 놈이라는..
제가 꼭 해보고 싶은게 "아무것도 안하는거" 에요...
아 감시자 깨면 또 끌려가야 되는데 ㅜ.ㅜ
사실 몰래 맥주 한잔하면서 코딩중이라는 ㅋㅋㅋ
저는 맨날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함정;;;
수박님은 빵을 잘 만드시잖아요 ㅋㅋㅋㅋ
원래 쉴때는 확실히 쉬어줘야 좋다는...
아직 애들이 딸리신것도 아니공...
늘씬한 츠자들 많은 수영장좀 가르쳐주삼 ㅎㅎ
아나 무료 수영장있는데 아줌씨만 옵니다. ㅡㅡ;;

자야겠네요 일마무리 하니 힘이 쭉빠집니다 영화 한편보고 디비 자야겠어요
아 이 사진좀 치워바바요 자꾸 오해하게 만드시네 ㅜ.ㅜ
근데 예전에 한 6개월 다녔었는데 딱 보면 특징이
참한 츠자들은 며칠 나오고 절대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뭐 주변의 늑대들이 수영다니게 가만두질 않겠죠 ㅜㅜ
제사진보고 반하셨구낭 우헤헤헤헤~
앤사진인데 치우라니요 훔야~ 삐짐.....
앗 연예인인줄... ;;
갑자기 엄청 부러운데요 ㅋㅋㅋ
수영장에 수영하러 가는게 아니시군요~ㅋㅋㅋ
[http://sir.co.kr/data/editor/1302/881078965_C0B8C7CFC7CFC7CFC7CF.gif]
ㅎㅎㅎ 이미지 넘 웃기네요
사실은 목욕하러... ;;
예전에 가보니 참한 처자는 월남(하노이) 수영장에 많이 있드만요.....ㅋㅋ
바로 가야겟네요 손잡고 가실분 없으세요?? ^^ 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그 동네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ㅎ
정말 모든 물가가 싸고

처자들은 또 어휴~ 그냥 쥑여줘요. 거의 대졸자 들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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