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닐 철야조 출석글 입니다. 부제 : 알람 맞춰두고 잤습니다.
이 출석글이 뭔지 밤에 잠도 편하게 못자고 있습니다 ㅎㅎ
다들 토요일 잘 보내셨는가요 ??
저는 애 세명과 오후를 보냈더니 녹초가 되서 지금까지 기절해있다가
알람 소리에 잠을 깻습니다.
애들 세명은 정신을 못차리겠네요.^__^
우리 철야조 분들 오늘2월의 첫째 일요일 인데. 다들 오늘은 빡빡하게 일하는거 보다는 주위를 정리하면서
조금은 여유있게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다들 토요일 잘 보내셨는가요 ??
저는 애 세명과 오후를 보냈더니 녹초가 되서 지금까지 기절해있다가
알람 소리에 잠을 깻습니다.
애들 세명은 정신을 못차리겠네요.^__^
우리 철야조 분들 오늘2월의 첫째 일요일 인데. 다들 오늘은 빡빡하게 일하는거 보다는 주위를 정리하면서
조금은 여유있게 작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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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출첵~
수고가 많으십니다.~
영혼이 탈탈 털려서 .. 일할수 있는게 행복이라 수십번 생각했었습니다 ㅎㅎ
감기걸린애들이 둘이라 세명데리고 병원 다녀왔는데. 진짜 정신 너무 없더군요.
저희 와이프에게 애볼래 일할래 라고 물으면 일 이라고 하던데 오늘보니
진심이였던거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티비 프로 때문에 요일 개념은 좀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__^
그 전에는 애들을 무지 좋아라 했었는데...
그 이후로는 애들을 별로 안 좋아하게 된 큰 계기가 되었었던 슬픈추억이....ㅋㅋ
결론은! 배..고파~요 ㅠㅠ
나인님도 어여 애들이 좋아지시길 바랄께요.
PS. 전 피자빵 먹어서 배부릅니다 ㅎㅎ
저희 맛난거 먹기 정모라도 한번해야겠네요 ㅎㅎ
출썩 깜빡하고 있었네요..[http://sir.co.kr/data/thumb/cm_free/886541-8bfab0c2ee2ad55df1c15ffa0e91a070.png]
저도 출썩 깜박 했스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