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쉬셨나요? 월요일 철야조 출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틀 연짝으로 아기들 세명 봐줬습니다.
체력의 한계와 급 피곤함이 몰려와 자고 있다가 알람 소리에 출첵글 적으러 왔습니다.
애기들 보는일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 같네요 ㅜㅜ
오늘 한주의 시작인데 철야조 님들 저처럼 피곤해 하지 마시고 커피 한잔씩들 드시고
힘차게 일과 시작하세요.^^
체력의 한계와 급 피곤함이 몰려와 자고 있다가 알람 소리에 출첵글 적으러 왔습니다.
애기들 보는일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거 같네요 ㅜㅜ
오늘 한주의 시작인데 철야조 님들 저처럼 피곤해 하지 마시고 커피 한잔씩들 드시고
힘차게 일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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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엄마들이 위대해 보이는 밤입니다. ㅜㅜ
화이팅.!!
출석!!
반갑습니다 박죽이님.^^
다시자고. 다시밥먹고
자고.. 좀전까지 자다 일어났습니다.ㅜㅜ
오늘잠은 다 잔듯 싶군요.ㅜㅜ^^..
저도 2월안에는 꼭 그렇게 일주일 살아볼려고요 ^__^
첵..
잠옵니다 ㅜㅜ
저는 세시간쯤 본건데도 영혼이 탈탈 털렸습니다. ㅜㅜ
인제 한시간쯤 잤다가 일해야 겠네요.^^
부산살면 눈소식은 정말 드물게 듣기 때문에 .
그런점은 좋은 거 같습니다.ㅎ
이번해 처음으로 느낄 정도입니다.
안산은 지금 퍼붓다 못해
호수로 물을 뿌리듯 퍼붓고 있어요.
이거 정말 장난 아닌..
좀따 영상이라도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