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출석을 점심 시간에...

토, 일 이틀간 교회 다녀온것 외에는 이틀간 딩굴딩굴하고 나니 허리가 뻐근~~ 합니다.

오전에 쪼끔 분주하게 움직이느라꼬 이제사 점심먹으러 가면서 출첵을 합니다.

이곳 울산은 아~~주~~~ 포근~~~ 날씨가 기분이 좋습니다.

점심 맛나게들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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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참 지난 금요일 울 이쁜마눌님께서 닭백숙을 해 놓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누구 약 올리시는 겁니까..^^
부럽습니다..^^
오빠야님도 즐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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