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잔다는게 ㅜㅜ
오후 10시쯤에 잠깐 잔다는게 지금일어났네요 ㅎㅎ
어제 할일이 있었는데 -_-;;
그래도 아이티팜님이 출석체크를 해주셔서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 와이프랑 손잡고 둘째 낳으러 가기 때문에 오후에 잠깐 들르겠네요.ㅎㅎ
어떤애가 나올지 기대도 많이 되면서 책임감도 두배가 되는거 같습니다.~
아직 안주무시고 계신 회원님들 남은 시간도 일 열심히 하시고요.
저는 오늘 오후에 오겠습니다.^^
I Will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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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와이프 없이 지내려니까 앞이 깜깜 하네요 ㅜㅜ
막상 수술한다니 걱정이 되네요.
걱정하면서 잠잤더니 지금 일어났나 봅니다 ㅎㅎ
우왕~~오늘이 바로 그 날이군요...부디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기원드립니닷!!
오늘 하루 셀레임으로 바쁘실듯 ㅋ
잠을 쪼개 자면 잔거 같지 않죠 ㅜㅜ
앞으로 한달은 죽었다 생각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순산 하시기를 바라겠고 미리 축하드립니다!!!
아 부럽...^^
그리고 축하드려요 ㅎ
화이팅!!!
부디 순산하시기 바래요 ^^
미리 축하축하요~~ ㅋㅋㅋ
이따 저녁에 좋은 기분으로 다시 오시길바래요~!!
전 애기 낳을때 너무 감격해서 말이 안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