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묵으니까
화장품 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네요 ㅜ.ㅜ
어릴때는 아무것도 안발라도 잡티 하나없는 뽀송뽀송 피부였는데
요즘은.... ㅜ.ㅜ
화장품 사놓은것만 수십개는 되는듯...
원래 피부에 뭐 바르는거 싫어해서 몇년전까지는 아무것도 안발랐는데
요즘은 오만거를 다 쳐발쳐발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아... 이뻐지고 싶다 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5개
요즘은 남자도 많이 가꾸던데요 " 피부에 양보하세요" 지운아빠 말씀처럼.....ㅎㅎ
나이 먹어가니 그래도 로션은 발라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귀차니즘
여자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적어도 수분크림정도는 발라줘야겠더라구요....
뭘 발라도 건조하고 각질 퐈! 였는데.. 묵꿍님한테 추천받은 로션쓰니까 진짜 신기하게 촉촉하더라구요ㅋㅋㅋㅋ
남은것들 다 쓰고 한번 써봐야겠어요 ㅋㅋㅋ
비싸기는 한데 일단 양이 많아서 그게 그거더라구요.
저한텐 프리메라 알파인베리크림 추천해주셨잖아요...?!!
건성인데 관리 안해주면 각질이 생기고 탈락이 잘 안되서 모공을 막기 때문에
뭐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피부관리까지 해줘야 하니 ㅜ.ㅜ
제 몸은 소중하니까요 ;;
추천이요!
[http://sir.co.kr/data/editor/1302/881078965_E3.gif]
가격이... 얼마죠?!
제 피부를 꿀피부라하기에는 좀 그렇고 새벽 산행을 하며 험하게 사는 편인데도 일단 얼굴이 트지않더라구요.
피부에 별 신경을 쓰고 살지는 않는데 트면 간지러워서....신경이 쓰이더군요.
혹시 묵공님이 파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150ml에 45000원이면 엄청 싸네요!!
묵꿍님이 저한테 추천한건 50ml에 45000원정도 했는데
알고보면 다른용도(?)의 크림 그른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이 말에 가슴이 확 찔리네..
ㅠ.ㅠ
담배를 계속 피우겠다는 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