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백수가됐습니다.-ㅇ-)/

약 1주일정도 쉬다가
복지가 좋은 회사로 갑니다.
대리님때문에 탈모도 생기고 회사에서 몇번 토하기도했는데
속이 시원하네요ㅋ
두번이나 사람에게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두니 힘드네요 생각보다ㅠㅠ..
저도 빨리 오래다닐수있고 즐거운 회사를 찾고싶습니다.ㅠㅠ

13분뒤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칼퇴를 합니다 :)
냑녀러분들 내일뵈요 ~!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14개

숱이 많아서 사실 탈모생겼을땐 흠.. 싶었는데 원형처럼 땜빵이 ㅋㅋㅋ ㅠㅠ
그래도 설 쉬면서 괜찮아졌는데 또 생길까봐 겁나네요.ㅜㅜ
에구구구....
일주일 잘 쉬시고 좋은 회사로 가서
이번에는 오랫동안 잘 다니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
ㅠ.ㅠ 네 이번엔 분위기만 보고 가네요..ㅠㅠ 흑흑
좋은 디자인 하연님 구합니다

월 400만원 (4대보험가능) 퇴직금 가능

오피스텔 40평 제공

작업PC 3대 제공

관련서적 무상제공

출퇴근차량 오픈외제카 제공

5일근무제 5시30분 정시 퇴근가능

무난하게 ?^^ 이런곳 가시면될듯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덴 더 무서울듯..ㅋㅋ 그냥 마음편한대로 가기로 했어요~ 원래 하던 거랑 비슷한 업무라.. 편하게 할수있을듯.ㅎㅎ
아.. 일 그만 두셨군욤
네ㅠ.ㅠ 계속 짧게짧게 일해서 완전 제 스스로가 부담감 쩌네요ㅠㅠ
만만한 회사보다는 조금 체계를 갖추고 빡센 회사로 한번 가보세요. 그럼 의외로 이쪽 생활이 편해지기도 합니다.
체계를 갖추고 빡센회사로 왔는데 대리님이 계속 막말을 해서 관둡니다..ㅠㅠ..일이 힘들어서 관두는게 아니구ㅠㅠ...허헝 사람이 제일 힘드네요
머리채를 잡아서 확! 뜿어버리고 나오시죠...ㅠㅠ
애도합니다.
허허허 하연님 제가 있잖아요 ㅋㅋ
백수의 왕은 사자,
백수의 여왕은 하연,
노가리의 제왕은 지운아빠
백조 축하드려요~ ㅎㅎ
ㅎㅎㅎㅎ 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205
13년 전 조회 1,990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3,194
13년 전 조회 979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841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287
13년 전 조회 1,288
13년 전 조회 1,343
13년 전 조회 3,846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1,849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380
13년 전 조회 1,847
13년 전 조회 1,242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995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451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247
13년 전 조회 862
13년 전 조회 2,598
13년 전 조회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