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무식하면 용감하다

딱 절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무식하지만, 지난 일들 돌이켜 보면 어휴...
그래도 그 무식들 덕분에 오늘날 요만큼이라도 뭔가 만들어가고 있는 거겠죠?

오늘 예전 접근성 세미나 얘기가 다시 나왔는데, 집에 오며 생각해보니 그땐 참...
무식해서 용감했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자게질을 뜨문뜨문 했더니... 자게가 낯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써글
|

댓글 8개

뜨문뜨문 오신 지운아빠님이 누구신가용???ㅋㅋㅋ
감기 다 나으셨나요? ㅎㅎ
제가 무식 하거든요 미안합니다...
??
지운아버님.. 짱입니다. 브럽브럽~
흑횽님 손글씨 브럽브럽~ ㅠㅠ
자게에 오랜만에 강림하셨네요 ㅎㅎ.
동감하는 일 인중 하나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244
13년 전 조회 1,688
13년 전 조회 1,004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164
13년 전 조회 983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764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2,028
13년 전 조회 1,058
13년 전 조회 977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2,523
13년 전 조회 8,258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218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322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235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1,235
13년 전 조회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