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사안 다른 견해. 의뢰자 vs 작업자
연락 두절이 책임 회피 내지는 의무 불이행 즉 반사기성 행각으로 치부됩니다.
잘했든 못했든 피드백이 중요하단 거겠죠.
자 그러면 여기서...
워낙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이신 의뢰자님께서....
진행을 워낙에 적극 개입하셔서...
하루에도 몇 번 전화에 문자에 메일에.... 그걸 하루 거를 일 거의 없이 시작부터 끝까지 거의 매일
반복하신다면...
작업자 입장은 어떨까요? 히스테리 부릴만한 상황이 아닐까요?
그래서 조금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거나 한 번이라도 전화를 안받거나(고의든 모르고 못받든)..
그럴 경우... 의뢰자분이 연락 안된다거나 하면서 막 뭐라하시고..
의무 불이행이라며 항의를 하신다면...?
과하다는걸 의뢰자분이 아시고.. 몇 일 잠잠하다가.. 또 반복한다면...??
하하하... 어떨까요?
전.. 개인적으론..
이런 분과는.. 작업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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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근데 그런 양반일 수 록 짜다는게 함정
음.. 근데 케이스는 역시 튼튼해야겠죠? 헉.. 이게 아니라. 하하.
그냥 머릿속에서 대충 튀어나올때마다 전화하면 일할 시간이... ;;
이럴 경우라면 사실.. 죽X버리고 싶죠. 이걸 기본적으로 그러는 경우라면..
말이 와도 대기타고 싶고... 하하...
직장 생활을 해보지 못한 경우라면 그런 경우가 많을 듯요.
직원이 되어봐야 알죠. 그게 얼마나 뻐큐할 상황인지를.. 하하.. 잘 모르더라고요 그죠?
음..
그냥 생각이 나서 적어봤어요.
문서로 몰아서 정리해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매일 주더라는..ㅋㅋㅋ 생각날때마다 한개씩
첨엔 휴....
담엔 인상 구겨지고..
담엔 욕 나오고..
담엔... 담엔.............. 담엔.............. 담엔............... 담엔..........
이러는 과정을 되돌림해서 처음부터 다시................
담엔... 담엔.. 담엔...
물론 좀 과장입니다만.. 그 정도로 짜증날 일일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