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교회 갔다왔어요 ㅋㅋㅋ
무려 5년만에 교회 다녀왔네요...
사실 불순한 의도로 간거라 좀 찔리긴 하는데 ㅎㅎㅎ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새 신자 교육시키는 사람중에...
작년에 소개팅했던 여자애가 있더라구요 ㅋㅋㅋ
연락온거 씹었었는데.. 오늘보니 눈에 살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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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근데 가서 남자애랑 친해져서 한참 수다만 떨다 온건 안자랑~ ㅋㅋㅋ
게다가 전 걔를 알아보지도 못했었다는게 함정 ;;
일단 낚이면 바로 식장 가는거임 ㅋㅋㅋㅋ
나이 먹으면 친구들도 안놀아준다는...
이쁜척하는 처자들 많아요..
중대여자도 공대여자도 있답니다. ㅎㅎ
피자도 얻어먹어서 벌써 도망가기엔 ㅋㅋ
주님에 뜻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교회 가본지가...언젠지...
설교시간엔 살짝 졸고 ;;
앱 열개도 넘게 깔았는데 남자들만 드글드글해서
가입 되는데가 몇개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믿음으로 눈길을 감췄어야는데.. 못참고 살의를 님께 날렸나보네요... 하하.. 뭐 어때서.. 까이기도 하고
그러는게 또 하나의 추억인데...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