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작업한걸 남기지 말자?
후배 녀석 하나가 블로그에 작업하는걸 남기는 일종의 일기틱한 글들....
근데 그 중에서...
작업하며 겪은 애로사항을 적은 것들도 있을 터인데..
그 중.... 한 거래처분이...
전화가 왔다네요.
그렇게 불만이냐고..!!
전화한 분도 참 신기한 분이긴 하지만..
사실.. 너무 일기틱한 부분까지 블로그 써놓은 후배 녀석도 조금은 실수한 듯...
검색에 걸릴텐데... 작업명에 사이트 주소까지 나열했으니.. 하하.
연락 와서 까인 것도 우습긴 하다는...
기왕이면 좋게 쓰지 유연하게 돌려 말하던가... 대놓고 이런 엿같은 곳은 처음이다 뭐 이런 식으로 썼으니..
거래처 기분이 나쁘죠.. 하하.
그건 그렇고 캐릭터 디자인 하나 잡아야는데...
감이 안오네. 예쁜 여자 캐릭터인데 해놓고 보니 카드캡터 체리네. 아..... 골치야.. 하하.
실력이 없으니 이꼬락서뉘를.. 하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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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무섭네요
소심한 분이라고 클라를 욕하기엔... 작업자 입장에서도 너무나도 솔직(??)했던 사례일 듯.
투덜거림이 의뢰자에게 걸리면 의뢰자도 기분은 썩 좋진 않을 듯 하하
많이 흥분(???)했나봐요 하하.
지인분이 조금 경솔한듯 ...
하지만 그 당사자도 대단하네요 전화까지해서 물어보는것도 대단합니다..ㅋ
열 받아서 전화까지 하신 의뢰자분도 대단함 정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