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 한권 샀네요.
사놓고 못 읽은 책이 6권 정도... 있어서 한동안 책 사지도 읽지도 않았는데,
오늘 지운엄마가 책 한권 사달라고 해서 어쩐 일이야 하면서 얼른 한권 사줬습니다.
지운엄마는 저보다 실체적이고 현실적이어서 저처럼 이해도 못하는 책 읽고 허세 부리는 걸 싫어하거든요.
암튼 그래서 고르고 고르다가 아이는 언제나 옳다? 였나... 아무튼 그런 제목의 책 한권 샀습니다.
지운엄마가 다 보면 그 때나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사무실에 앉았다 일어나기만 한 것 같은데, 바쁜 월요일이 쌩하고 지나가버렸습니다.
이 밤에 잠깐 한가한 시간이 참 좋네요.
오늘 지운엄마가 책 한권 사달라고 해서 어쩐 일이야 하면서 얼른 한권 사줬습니다.
지운엄마는 저보다 실체적이고 현실적이어서 저처럼 이해도 못하는 책 읽고 허세 부리는 걸 싫어하거든요.
암튼 그래서 고르고 고르다가 아이는 언제나 옳다? 였나... 아무튼 그런 제목의 책 한권 샀습니다.
지운엄마가 다 보면 그 때나 한번 읽어볼 생각입니다.
사무실에 앉았다 일어나기만 한 것 같은데, 바쁜 월요일이 쌩하고 지나가버렸습니다.
이 밤에 잠깐 한가한 시간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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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sir.co.kr/bbs/password.php?w=s&bo_table=cm_bug&wr_id=690
주말에는 따듯한 햇빛 아래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독서의 시간을
저도 책은 늘어만 가고... 걍 마음으로만 읽고 있습니다 ㅡ.ㅡ
마나님님에 손바닥에 손오공..^^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