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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강아지들



진짜 강아지들은 아니고
낮에 어머님들이 어린 자녀들을 델꼬 커피샵에 모이시나봅니다
어머니분들은 드랍쉽이신 듯
애들이 정신 없이 카페를 누비네요
뭐라 하기도 그렇고
그치만 애덜 때문에 골이 흔들림
미친 듯 외치며 빛의 속도로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보니
심지어 한 녀석은 초콜렛 먹고 있는데 절 빤히 보네요
귀엽긴 해서 좀 떼서 줬더니 거침 없이 받아가네요

저 자유로운 영혼들 같으니라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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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장가는 안갔지만 같이 사는 조카가 셋이여서 밖에서 컨트롤 잘 안되는거 이해는 됩니다.
근데 애들이 설치면 컨트롤 하는 모션 정도는 비춰야하는데 가만 앉아 있는건 정말 상식 이하라고 생각됩니다. 저희 집은 안고 나가서 교육 시키고 오거든요.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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