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아버님 기일이라 마켓에 장보러 다녀왔습니다.

한국 커뮤니티가 발달이 안된 도시인지라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가 없어서
맘이 조금 아프지만 여기저기 마켓 다니면서 제일 싱싱한 놈으로 사왔네요....ㅎㅎ

아버님 덕분에 저도 간만에 포식하겠네요.

곁에 안계시지만 언제나 사랑합니다.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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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생각 많이 나시겠습니다....
네.....ㅠㅠ
자식 사랑이 끔찍한 분이셨어요....^^
15일은 저희 아버지 10주기였는데 넉넉치 못하게 차려 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정성을 다하셨으니 아버님께서도 좋아 하셨을겁니다.
기일에 상차림도 중요하지만 생전에 자녀들에게 바라셨던 일들이 얼마나 이루어 졌는가를 가늠하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더욱 좋으리라 봅니다... ^^
가족이 화목하게 사는것 이외에는 딱히 바라시는게 없으셨답니다....^^

저희가족은 나름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니 아버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웬자화자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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