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아버님 기일이라 마켓에 장보러 다녀왔습니다.
한국 커뮤니티가 발달이 안된 도시인지라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가 없어서
맘이 조금 아프지만 여기저기 마켓 다니면서 제일 싱싱한 놈으로 사왔네요....ㅎㅎ
아버님 덕분에 저도 간만에 포식하겠네요.
곁에 안계시지만 언제나 사랑합니다. 아버님!
한국 커뮤니티가 발달이 안된 도시인지라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가 없어서
맘이 조금 아프지만 여기저기 마켓 다니면서 제일 싱싱한 놈으로 사왔네요....ㅎㅎ
아버님 덕분에 저도 간만에 포식하겠네요.
곁에 안계시지만 언제나 사랑합니다.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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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자식 사랑이 끔찍한 분이셨어요....^^
저희가족은 나름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니 아버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웬자화자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