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귀소본능

· 2013-02-24 (일) 12:01:33 · 1265 · 2
저에게는 비둘기 피가 흐르나 봅니다..^^
일어나 보니 방안 입니다..
택시타고 온거 까지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뚝방 산책을 했는지 가물~

분명히 동기 넘과 후배는 4~7차 까지 마시면서 저를 안주삼아 씹었을겁니다..^^
아~ 어제 무슨 말을 한거지..^^

회원님들은 술 많이 드시지 마세요..^^

|

댓글 2개

저는 술이 많이 들어가면 귀소본능 자체가 사라지나봅니다. 소문에 그렇게 집에 들어가기를 싫어해서 결국 모텔에다 넣어놓고 간다는....ㅠㅠ
2013-02-24 (일) 17:02:57
전 집에 데려다 줘도 다시 기어나간다는 -_-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0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2-25 조회 1,364
13-02-25 조회 1,436
13-02-25 조회 1,253
13-02-24 조회 1,238
13-02-24 조회 1,272
13-02-24 조회 1,289
13-02-24 조회 1,494
13-02-24 조회 1,692
13-02-24 조회 1,293
13-02-24 조회 1,415
13-02-24 조회 1,240
13-02-24 조회 1,171
13-02-24 조회 1,267
13-02-24 조회 1,108
13-02-24 조회 1,251
13-02-24 조회 1,556
13-02-24 조회 1,540
13-02-24 조회 1,257
13-02-24 조회 1,845
13-02-24 조회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