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소본능

저에게는 비둘기 피가 흐르나 봅니다..^^
일어나 보니 방안 입니다..
택시타고 온거 까지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뚝방 산책을 했는지 가물~

분명히 동기 넘과 후배는 4~7차 까지 마시면서 저를 안주삼아 씹었을겁니다..^^
아~ 어제 무슨 말을 한거지..^^

회원님들은 술 많이 드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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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술이 많이 들어가면 귀소본능 자체가 사라지나봅니다. 소문에 그렇게 집에 들어가기를 싫어해서 결국 모텔에다 넣어놓고 간다는....ㅠㅠ
전 집에 데려다 줘도 다시 기어나간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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