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넋두리 (1)

· 2013-02-27 (수) 00:22:07 · 1218 · 5
오늘따라 몸이 찌프등한게. 비가왔었나요. ㅎㅎ

제딸 막둥이 나이는 올해 5세 완젼 영계입니다.
이 아이의 특징은 웃긴다는 것이죠. ㅋㅋㅋ
밥을 먹다가 뜬금없이 씨익 웃거나, 또는 막달려와서 "메롱"하는등 ~ ㅋㅋㅋㅋ
암튼 웃긴녀석이예욤. (ㅋㅋ 뇨자임당)

오늘은 집에서 숫불갈비를 해먹는데. 막둥이가 허겁지겁 드시는 중. 갑자기 날 보내요.^^
히히 제가 씨익 웃어주었더니. ㅋㅋ

입안에 있는것을 저에게 뱃었습니다. ㅋㅋㅋ

























뒤지게 떄렸슴당 ~


























진짜일까요?
|

댓글 5개

2013-02-27 (수) 00:25:51
귀엽지만 맴매좀 해야겠네요 ㅋㅋㅋ
이쁜자식일수록 이쁘게 키워야죵 ㅎㅎ
간만에 권투한번 했죠 ㅎㅎㅎㅎㅎ
딸 바보의 뉘앙스가 풍기네요.....ㅋㅋ
ㅎㅎㅎㅎㅎ 아시는군욤.. 느므 구여버서 죽겟더염 ~~~~~~~
저도 너무 이뻐했는데 이제는 이뻐하긴엔 너무 커버려서......ㅠㅠ

아이와 놀수 있는것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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