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게시판 보고 급우울하네요.....

노다지 금광까지는 아니여도 그래도 먹고살꺼리를 좀 늘릴수는 있겠구나...라는 희망에....
유머게시판에 웃긴사진 열심히 올려가며 도착한 그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길을 왔는 데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빌딩속을 헤매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저기 저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슬퍼질땐 차라리 나홀로 눈을 감고 싶어
고향의 향기 들으면서

|

댓글 10개

제작의뢰보면 암울하죠...아무리 그누빌더를 사용한다고 해도~흐흐흐;;;
싼가격을 원하면서 고급기술자를 구하는 심보는 과연뭘까요...? ㄷㄷ
굉장한 시인을 발견하였습니다....
정말 놀랍네염. 시인같아염...
시인 맞네요
전 구경만 갑니다......^^
아 정말 많이 들은 노랜데... 아직도 가슴을 후벼파네요.
쳐다보면 한숨만..
그래서 안본다..
근대 그려도 눈이 간다..
그래서 어쩔수 읍다..쩝
가격보면 안습.............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퍽퍽퍽.. ㅈㅅ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21
12년 전 조회 1,163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1,145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132
12년 전 조회 1,256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319
12년 전 조회 1,653
12년 전 조회 1,146
12년 전 조회 1,674
12년 전 조회 1,839
12년 전 조회 1,219
12년 전 조회 1,171
12년 전 조회 2,002
12년 전 조회 4,224
12년 전 조회 2,201
12년 전 조회 1,113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2,764
12년 전 조회 1,100
12년 전 조회 1,819
12년 전 조회 1,766
12년 전 조회 2,380
12년 전 조회 1,197
12년 전 조회 1,178
12년 전 조회 1,022
12년 전 조회 1,139
12년 전 조회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