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가치 참 없다.
예적금 빼고 순수하게 쓴 돈만으로 지난 석달 정도 동안 천 훨씬 넘게 써졌네요.
아................ 진짜 물가도 비싸고... 몇천원 짜리 밥값도 아끼려고 낑낑거리고 그랬는데..
뭔가 허무하네요.
거룩하신 지도자 동무께서 취임하셨으니 뭐 좀 하실텐데... 일단 이전 지도자 양반이 워낙에 미리 땡겨서 인상을
많이 해주셔서.... 하실 일이나 있을 지 모르겠네요.
가끔 어디서 들어온지 모를 수산물들이 생각 이상으로 싸게 팔기도 하네요.
후쿠시마산 등 일본산이 심각하게 의심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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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일본 => 동남아가공 => 한국
요렇게 온다는군요..
왠만하믄 연육 들어간 애들은 안드시는게...
직접 농사짓고 직접 축산어업가지 하며 자기가 재배한 것만 먹고 살 것 아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