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긴 왔나보네요...

· 12년 전 · 1147 · 11

제가 봄을 좀 많이 타서 봄바람 불면 나사가 살짝 풀린다는 ㅋㅋ

자다가 점심때쯤 일어나서 나갔다가 좀 전에 들어왔는데

기분이 살짝 좋으면서 몽롱하니 잠이 솔솔 쏟아지네요

이럴때 자면 엄청 기분 좋은데 일은 해야하공 ㅜ.ㅜ


저희동네 작은 뒷산이 하나가 있는데 되게 좋더라구요...

정상까지 한 10분정도(?) 걸리는데 거기 올라가면 살구나무도 엄청많고

감이랑 사과 자두 이런거 막 열린다는 ㅋㅋㅋ

이번주에 짬 좀 내서 한번 올라봐야겠네요.. 물논 혼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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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슬퍼요
졸음을 못참겠어서 자다왔네요 ㅋㅋㅋ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요.....ㅠㅠ
저도 자다깨서 밥묵으려고... ㅋㅋ
먹지마세요. 다람쥐에 양보하세요
다람쥐도 잡아먹을건데요? ㅋㅋㅋ
살구랑 다람쥐랑...
[http://blogfiles.naver.net/20130305_261/19850227_1362409646820qgsVx_JPEG/solbi.jpg]

ㅋㅋ
전 농담인데 이건 너무 잔인한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저도 농담인데욤[http://blogfiles.naver.net/20121218_209/19850227_1355811943842ygPbG_JPEG/sfsd.jpg]
어차피 다람쥐는 저에게 잡히지 않는다는게 함정 ㅜ.ㅜ
요즘 아침에 일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역시 봄이 왔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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