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파요...ㅠ.ㅠ

잘들 주무셨는지요?
밤새 잠시 졸은 것 빼놓고는
꼬박 앉아서 새웠더니 허리가 아프네요.
누가....
파스 좀 발라 주세요...
마~이 아파요..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 보다 더 실감나는 딸애의 버전.. 
마~이 아파?
배미가 깨물마 마이 아파다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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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조심하십시오
항상 건강이 최곱니다!!
그리고 그 나이에는..~~
감사합니다..^^
근데...제나이가 어때서욧~~ㅠ,ㅠ
버럭버럭~~
발악 중..ㅠ.ㅠ
저두 나이가지고 뭐라 하시면 발악2 한답니다......ㅎㅎㅎ
쉬 엄~ 쉬 엄 하십시오.
마지막 강의 까지 갈 길이 머신데,
과로로 벌써 힘들어선 아니 되옵니다.
제 생각엔, 하루 저녁에 몰아서 하기 보다는 며칠을 나눠서 해주세요,
강의 듣는 사람도 심신이 아픕니다.~
저~기 저 학생 보세요!
“아이코~ , 삭신이야~” 스승이 아프니 따라서 아파하는 데요??

스승과 제자가 일심동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책임지세요!! ^^;
HHyoSub.Net
19년 전
삼촌 몸조리 잘 하세요. ^^
저희 이모는 허리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20일 정도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삼촌 안할래요
형아나 오빠면 몰라도...ㅠ.ㅠ
HHyoSub.Net
19년 전
저희 아버님과 연배가 비슷하신데 어찌 형님이라 부르겠습니까... ㅠㅠ
사부님 강의 쫓아 가느라고 한숨도 못자고 쫓아 왔습니다...졸지도 못하고.....ㅠ.ㅠ
세상에 몇 개나 온전한 내것이 있습니까?.......
조금이라도 더 내것으로 맹글랍니다....ㅎㅎㅎ

.
.
.
조금 쉬셔서 올리면 또 쫓아 갑니다.....ㅎㅎㅎ
.
.
2강 14절 까지 화면 같게 맹글어 놓고 댐배 피러 슝~~~~~!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흐흐흐..난 밤새도 안아푼데...
여하튼 너무 강좌때문에 무리하지는 마세요...
지금도 저는 강좌 따라가기가 벅찹니다...에궁...
여기에 질문 올리면 안되지요?^^
그냥 1강부터 저는 막히기 시작해서 1강에 코멘트 썼습니다..
질문아니고 넋두리입니다...
주안 날씨 좋지요?....ㅎㅎㅎㅎ
가정동도 좋아유......ㅎㅎㅎ
.
.
안되면 될때까징......시작했으면 결말은 이쁘게.....
.
.
배우면 다 제가 뺏어서 제 재산 하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맞아요...주안 날씨 좋아요^^
코멘트에 답 달아 놓았습니다..
참고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고 이어서 해보겠습니다.
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제패님 같으신 분이 계셔서 그누가 발전 할것 같습니다..아주 크게~
고생 하셨어요.마무리 잘하시고 편히 쉬셔요^^
과찬이십니다.
오늘 하루는 꼬박...
치열하게 매달려서 기본 네비게이션 까지는
같이 완성 시켜볼 생각입니다.
그래야 홀가분한 기분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 끝내고 나서 중급-고급과정으로 진도 계속 나갈려구요..

흑...이러다가 경쟁업체들만 잔뜩 늘어나서
제 밥그릇 줄어 드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ㅠ.ㅠ
뱀에 물리셨나요?!
후후

it's nasca style.

it's different.
> 배미가 깨물마 마이 아파다이 니..

'배미가 깨물마' ; 뱀이 깨물면(여기서는 뱀이 깨물어서),
'마이 아파다이' ; 많이 아팠다~이~~~.
'니' ; 대성통곡('엉 엉 어 어<나중에는 통곡이 안들리고 흐느끼기만 하게 됩니다.>')이 아니라,
흐느끼는 소리(즉, '잉 잉'거리는 소리.).

뱀에 물린게 맞으신데요...(ㅜ.x;)
아뇨...
밤새 앉아서 버텼더니..
지금은 노트북 앞에 놓고 엎드려 있습니다.

그래도 라일락 향기가 마~이 좋습니다.
마음은 십대 같은데 거울의 얼굴을 보면 웬 낮선 아저씨가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40이라면 정말 아저씨라고 생각 되었는데 나이 이야기가 나오면 씁쓸해 집니다. ㅜ.ㅜ;
에구..저는 어쩌라구...ㅠ.ㅠ
꺼이꺼이..대성통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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