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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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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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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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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많은 우려를 뒤로하고 핑크는 우리의 눈을 서서히 점령하고
어느새 개발자의 대표 배색인 무채색을 부담스러지게 만들었으니..
아~ 이는 G운 Daddy의 선견지명과 리자느님의 혜안이 이끌어낸 세상의 변화였던가!
그런 그들이 다시 우리를 무채색의 향연으로 초대하고 있다.
써글까지는 서글서글하게 넘어갔는데, 웹 접근성 솔루션이라는 장대한 이름을 품고 탄생한 야심작에서 마저도..
이를 어떻게 봐야 하는걸까.
왜 그들은 우리의 안구를 들었다 놨다 하는 걸까.. 깊이 생각해볼 오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