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서 작업했는데.....(2)

 전 결과물이 없네요.....ㅠㅠ

밤만 세웠지 한게 없는듯.... 이리저리 쫒아만다니고....헹~

머리속이 멍하니 넋놓고 있네요....ㅠㅠ

올만에 노래나 하나듣고 마음 가다듬어야 겠습니다.....ㅎㅎ

Santana - Corazón Espinado



스페니쉬들은 "코라숀" 이란 단어를 아주 좋아 하더군요. 심장, 마음 뭐 그런 뜻으로 해석 하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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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츠자가 아주 열정적인 느낌이네요 *-_-*
중간에 바지 벗는건줄 ㅋㅋㅋㅋ
노총각 눈에는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요.....ㅎㅎ
아파치님 항상 좋은 노래만 올려주시네영ㅎㅎ
저도 음악을 좋아라 해서요.....^^
고생많으셨네요...
웹어스님 하이요~~~
수고많으십니다잉 ㅠ
kalcapt님 올만에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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